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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웨그만 BEING HUMAN : 비잉휴먼 포스터
주최
동아일보, ㈜이엔에이파트너스, 주한미국대사관, FEP 재단
주관
(주)이엔에이파트너스
기간
21.07.08 ~ 21.09.26
대상
제한없음
참가비
일반(만 19세이상) 15,000원
이용시간
10:00 ~ 19:00 (※ 매주 월요일 휴관)
전화번호
02-312-7613
행사장소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조회수
416

윌리엄 웨그만 BEING HUMAN : 비잉휴먼




전시소개

- 이엔에이파트너스는 2021년 7월 8일부터 9월 26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윌리엄 웨그만 BEING HUMAN 비잉 휴먼>展을 개최한다.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미국의 사진 작가 윌리엄 웨그만 특별전은 프랑스를 시작으로 호주, 뉴질랜드, 스위스, 네덜란드, 한국을 잇는 전 세계 순회전이다. 이번 전시는 윌리엄 웨그만이 자신의 애완견을 찍은 초기의 대표 작품을 비롯하여 희소성이 높은 대형 폴라로이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약 100여 점의 작품을 보여준다. 지금까지 대중에게 공개된 그의 작품 외에 50점 이상이 국내에 처음 선보이며, <캐주얼 Casual>, <퀘이 Qey>등 작가가 직접 선정한 작품을 통해 그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예술세계를 볼 수 있다. 작가와 애완견 사이의 깊은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작업한 작품 외에도 디올, 입생로랑, 마크 제이콥스, 막스마라, 아크네 등 세계적인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한 작품도 이번 전시에서 공개된다. 윌리엄 웨그만은 현재까지도 평화, 화합, 인류애를 보여주는 인권운동과 자선사업을 통해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자신의 반려견을 모델로 삼아 독특한 작업 세계를 구축한 현대사진의 거장, 윌리엄 웨그만. 작가 특유의 연출력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윌리엄 웨그만의 작품은 COVID-19의 장기화로 인해 지친 현대인들에게는 웃음을, 천만 반려동물 가구에는 공감을 건네는 힐링 전시가 될 것이다.

 



전시기간 

- 2021.07.08 ~ 2021.09.26



작가소개 

- 윌리엄 웨그만은 개념미술의 선구자로서 사진, 회화, 드로잉, 설치, 조각, 퍼포먼스, 비디오 등 전 영역에 걸쳐 독특한 예술세계를 구축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예술가이다. 그의 폭넓은 작품 활동 영역 중 지난 50년간의 자신만의 독특한 사진 세계를 구축할 수 있었던 것은 끈끈한 유대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작업한 그의 바이마라너 반려견과의 콜라보레이션이다.


윌리엄 웨그만은 반려견을 의인화하여 사진을 찍는 작가로 유명하다. 그는 1979년부터 24x20인치(61x51cm) 크기의 대형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사용하여, 뚜렷하고 강렬한 색으로 마치 인쇄된 광고같은 매력적인 사진을 찍었다. 1970년 바이마라너 견종, 만 레이를 키우면서 그가 죽을 때까지 윌리엄 웨그만의 카메라는 늘 ‘만 레이’와 함께 했다.


또한, 그의 독특한 유머를 반영한 비디오 작업은 NBC 방송국의 ‘생방송 토요일 밤(Saturday Night Live)’과 PBS 방송국의 ‘세서미 스트리스(Sesame Street)’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 2004년 노키아와 15초짜리 핸드폰 광고로 상업광고에까지 큰 영향을 주게 되었다. 어린이들을 위해 작가는 그의 반려견과 함께 신데렐라, 빨간 모자, 농장의 일상, 깜짝파티 등 다양한 연출을하여 수많은 책을 출판하였고 현재까지도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전시내용

- 1. 현대사진의 거장 윌리엄 웨그만의 대표작 100여 점 전시 !

대형플라로이드<캐주얼>과 지금까지 공개된 작품 외에 50점 이상이 국내에 처음 선보여진다. 이번 전시회는 에디션(넘버링) 작품이 아닌 희소성이 높은 유니크 작품으로 당시 과감하고 독특한 시도를 했던 그의 미관적인 주관을 반영한다. 

- 2. 디올, 입생로랑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디올, 입생로랑, 마크 제이콥스, 막스마라, 아크네 등 세계적인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한 작품도 이번 전시에서 공개된다. 작가 특유의 연출력과 상상력이 돋보이는 윌리엄 웨그만의 작품은 지친 현대인들에게는 웃음과 힐링을 선사하는 전시가 될 것이다.

- 3. 젠더, 가족관계, 페미니즘 등 현실풍자 작품들! 

현대인들이 자주 접하고 경험하는 주제를 배경으로 현실을 풍자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와 세심한 감성을 더해 우리가 일상 행활에서 느끼는 환경을 해학적으로 풀어낸다. 웨그만의 작품에 우리를 투영하여 현대인들의 다중적인 개성과 그들이 늘 겪는 고충을 느끼고 해소하길 바란다.